오빠 따라 유치원 가겠다고 아침마다 가방메고 통곡하는 시현이. ^^
전혀 예상 못한 변수!
재승이가 유치원 안가겠다고 매일 울줄 알았는데.. 시현이가 유치원 가겠다고 우는 현실. ㅎㅎ
세상일은 뚜껑 열어 봐야 안다!
이것도 조금, 요것도 쫌, 저것도 조금 어느것 하나 제대로 하는게 없는 어느 정도에 만족하는 사람 쉽게 만족하는 성격 몰입 보다 적당히를 좋아하는 성향 팔방미인 말고. 팔방보통
92세, 고령의 나이지만 할아버지는 아직도 이루고 싶은 꿈이 있다. 학창 시절, 세계지리를 배우면서 ‘넓은 세상을 다 보고 싶다’는 꿈을 품었다고 한다. 전세계 87개국을 여행했다는 할아버지의 꿈은 여전히 현재 진행형! 지금은 … 더보기
오빠 따라 유치원 가겠다고 아침마다 가방메고 통곡하는 시현이. ^^
전혀 예상 못한 변수!
재승이가 유치원 안가겠다고 매일 울줄 알았는데.. 시현이가 유치원 가겠다고 우는 현실. ㅎㅎ
세상일은 뚜껑 열어 봐야 안다!
박형진
David s. Rose의 on pitching to VCs 라는 인상깊은 TED 강좌 내용을 정리. VC(venture capitalist)가 첫번째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 – YOU 사람의 집중력은 18분이면 떨어지기 시작함. 이 시간 내에 … 더보기
어릴적 자양동에 살았던 나는 근처에 있던 어린이회관과 서울대공원을 걸어서 놀러 다니곤 했다.
지난 일요일 에버랜드에 코끼리가 없어서 용인에서 서울대공원까지 코끼리 보러 왔다. ㅎㅎ
어릴적 내눈엔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재밌는게 많았던 곳.
어느새 개장한지 40년이 되었단다. 놀이시설은 안전문제로 모두 폐쇄되고 동물들은 왠지 빈약해 보이고 시설은 노후되어 대공원이 소공원이 된 듯 작아 보인다.
내 어릴적 소중한 추억이 서린 곳.
에버랜드의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과 극명한 비교가 되는건 어쩔수 없었다.
시골 대공원 에버랜드는 도시를 닮고 도시 대공원은 컨츄리해 보이는 건.
운영목적(이윤추구vs시민복지)의 차이 에 기인하겠지만.
정문 휘호석에 40년전에 쓴
“어린이는 내일의 주인공 착하고 씩씩하며 슬기롭게 자라자.” 문구처럼
많은 어린이들이 이곳에서 소중한 꿈을 키울수 있도록 많은 투자와 관심이 필요 한 듯 하다.
— 어린이대공원
아이와 함께 있을 때 아이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지, 아니면 아이에게 하고 싶은 내 말만 하면서 대화를 채우는지 잘 살펴보시길 바란다. 내 이야기가 많아질수록 슬프게도 아이는 점점 더 부모로부터 … 더보기
제가 20대 중반에 미국에서 미국말로 “Fucked Up”이 되었는데, 이때 배운 점은 인생이 꼬일 때 한방에 만회하려 말고, 오히려 한 발작 뒤로 물러나 현황을 인정하고 다시 백지에서 시작하여야 된다는 깨달음이었습니다. 이 때 20대의 순간이 생각났고, 그래서 일단 몸과 마음을 정갈히 한 후, 다시 한 번 마라톤을 뛰자는 것이었습니다. 2갑 이상 피던 담배와 잘 하지 못하는 술을 끊고, 사회 생활하며 한 번도 안 했던 운동을 매일 하고, 음식도 몸에 좋은 것으로 바꾸었습니다. 이렇게 3개월을 지내니, 다시 정신과 기가 맑아지며, 지식사업도 새로운 관점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http://knolpd.tistory.com/22
Starup에서 홍보담당으로 살아가기 from Meena L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