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짓이란,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를 기대하는 것이다. 매일 똑같은 삶을 살고 있으면서 다른 삶을 기대하는 것. 내가 손에 쥐고 있는 것, 내가 지금 누리고 있는 것, 내게 편하고 익숙한 것은 아무것도 놓아버리기 싫은데, 내가 꿈꾸는 것은 지금과 다른 ‘무언가’라면, 그건 미친 거라는 얘기. 이전 글 Right Now 다음 글 워드프레스 개요 댓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