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따라 유치원 가겠다고 아침마다 가방메고 통곡하는 시현이. ^^ 전혀 예상 못한 변수! 재승이가 유치원 안가겠다고 매일 울줄 알았는데.. 시현이가 유치원 가겠다고 우는 현실. ㅎㅎ 세상일은 뚜껑 열어 봐야 안다! 이전 글 대화 다음 글 92세 할아버지의 건강비결 댓글 남기기 댓글을 달기 위해서는 로그인해야합니다.